제량이 아시는 분
1999. 10. 18. 오후 5:39:43
글자
간만에 와봤더니 마지막 글이 세원이형의 9월25일자 글이군요..
세원이형 글을 읽어보니 문득 저두 그때 알고 지내던 3지구 선생님들이
다들 보고싶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으시구 제가 보고싶걸랑
연락주세요. 즉시 만나겠습니다. 전 다들 보구싶거든요^^
특히 현주누나는 요새 뭐하고 지내시는지.. 연락을 안한지 오래되서리..죄송
다음에 또 올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