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안녕하셨죠??
저도 나름대로(?) 잘 있습니다...
저도 연합회 상임위 연수 못 가서 상당히 아쉬워요...
특히나 피정 실무자 선생님의 말씀때문인지,
못 간것이 더 후회 되네요...
나름대로 반성을 해 보지만, 역시 정답은 없는 것 같아요...
덕용이가 군대가서 누나가 그만큼 더 힘드시겠네요...
도와 드릴 수 있는 위치도 못 되고...
나중에 소주에 홍합이나 같이 하죠....
전 금,토,일요일 이면 다 좋아요...
그럼 남은 기간 덕용이가 없어 힘드시겠지만
3지구 선생님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이겨내시길
멀리서나마 기도 드릴께요...
그리고 제방으로도 전화 가끔 해 주세요...
(6735-2500)
무능력과 게으름에 부덕함의 삼위일체 15지구 동생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