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내가 고맙지...
별달리 해준 것도 없는데 그렇게 많은 칭찬을 해주니 쑥스럽구만...
그래, 정말 가을인지 아침, 저녁으론 약간의 바람을 맞는다.
얼마후면 임기도 끝나긴 하겠지만 새롭게 어떤 일인가 기다리고 있겠지..
여하튼 너무 고맙구, 나중에 쐬주나 한잔... (쐬주 값이 오른다니 빨리 먹어줘야지!!!)
이만 짧게 줄이구...
행복해라... 담에 보자... 안뇽!
1999. 9. 15. 오후 4:40:43
오히려 내가 고맙지...
별달리 해준 것도 없는데 그렇게 많은 칭찬을 해주니 쑥스럽구만...
그래, 정말 가을인지 아침, 저녁으론 약간의 바람을 맞는다.
얼마후면 임기도 끝나긴 하겠지만 새롭게 어떤 일인가 기다리고 있겠지..
여하튼 너무 고맙구, 나중에 쐬주나 한잔... (쐬주 값이 오른다니 빨리 먹어줘야지!!!)
이만 짧게 줄이구...
행복해라... 담에 보자...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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