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2개의 글
- 123이현주00.01.0555-
3지구 회장단께
오늘은...         당신들이 처음 가는 상임위원 회의가    있는 날입니다. 
#123이현주00.01.05조회 55 - 122이귀옥00.01.03591
3지구 회장님, 부회장님 뵤셔용!!!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시나요? 6지구 전임회장 이귀옥 빅토리아입니다. 어제 만났는데 설마 잊지는 않았겠죠? 만약 까먹었다면 그대의 기억력을 의심
#122이귀옥00.01.03조회 59· 1 - 121이현주00.01.0141-
산다는 것은...
산다는 것은...         참으로 많은 세월이 흘렀다.   천년이 지나고 오늘은 이천년이 시작
#121이현주00.01.01조회 41 - 119이현주99.12.12411
일산 이냐시오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99년 3지구 회장이였던 이현주 레지나 입니다.   지난 체
#119이현주99.12.12조회 41· 1 - 118최원호99.12.11491
안녕하세요 일산성당 이냐시오입니다.
절 아시는 분들이 더러 계실텐데.. 교감선생님들 안녕! 여기 게시판에는 첨 인사드리네요... 다들 안녕들 자알 계시죠?..  ^^* 네
#118최원호99.12.11조회 49· 1 - 117이현주99.12.10601
봉순이에게
가을을 등지고...겨울의 한 중턱에 서 있는 지금...   뭐랄까...요즘 들어서 부쩍 외롭다는 아니 쓸쓸하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
#117이현주99.12.10조회 60· 1 - 115이현주99.12.08461
가을은 없었다
가을...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계절인 가을에 나는 어느 한 사람을 무려 2개월 동안이나 많이 아주 많이 미워했다. 어떤 이유가 있었겠지만 돌
#115이현주99.12.08조회 46· 1 - 114석창윤99.12.06552
언제나 한결 같이
 오랜 동안 글을 올리지 못해 마음이 답답했습니다.  3 지구 회의에 나간지도 한참 되었네요.  언제 나갔었지 ? &
#114석창윤99.12.06조회 55· 2 - 113이현주99.12.05564
하느님의 부르심...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은 세 가족       12월 5일 새벽 4시 30분...   지축리에서 화재가 있었습니
#113이현주99.12.05조회 56· 4 - 112이현주99.12.04491
관심
내 앞에 사람이 있다.   그러나 나는 그 사람을 보고 있지 않다. 두 눈은   멀쩡히 뜨고 있지만 무엇가를 제대로 본 적이
#112이현주99.12.04조회 49· 1 - 111이현주99.12.0346-
이 세상과의 이별...
몇일 전에...   누군가를 만났습니다.   그 사람이 나의 모습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111이현주99.12.03조회 46 - 110김민정99.11.24572
현주언니.....
+찬미예수님... 언니 1년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계속 언니에게 글을 올린다 하면서.. 핑계겠지만.. 조금 바빴어요.. 언니.. 많이 섭섭
#110김민정99.11.24조회 57· 2 - 109김민정99.11.24491
안나입니다.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전 이제 3지구가 아닌 경기 서부지구.. 고양동 교사 김민정 안나라구 합니다. 이렇게 제 흔적을 남기기는 첨인것
#109김민정99.11.24조회 49· 1 - 106이현주99.11.20521
그 사람...
그 사람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 정 하     몇 일 전부터 생각이 났었는데...오늘에
#106이현주99.11.20조회 52· 1 - 105이현주99.11.19511
제발...
이현주 레지나 입니다.   제발...   부탁이니...   3지구 방에다 저 혼자서 도배질하는 거 보고 싶지 
#105이현주99.11.19조회 51· 1 - 104이현주99.11.1943-
새벽길
**새  벽  길     이  정  하        &
#104이현주99.11.19조회 43 - 103이현주99.11.1947-
부치지 못한 다섯 개의 엽서...
부치지 못한 다섯 개의 엽서     이  정  하     *하나   내 마음 속
#103이현주99.11.19조회 47 - 102이현주99.11.1644-
아낌없이 주는 나무...
아낌없이 주는 나무     ...   옛날에 한 그루의 나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나무에게
#102이현주99.11.16조회 44 - 101김현우99.11.14614
현주누나에게
안녕, 그동안 잘 지냈는지? 나야. 현우, 요즘엔 정말 얼굴보기 힘들군. 누나, 연합회 회장 끝난거야? 그럼 이제 시집가는일만 남았네... 어쨌
#101김현우99.11.14조회 61· 4 - 100
박용환99.11.14723Blue Day...
    바다를 두고 어느 분이 제게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정열의 여름바다와 포효의 겨울 바다...  
#100박용환99.11.14조회 7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