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동안 글을 올리지 못해 마음이 답답했습니다.
3 지구 회의에 나간지도 한참 되었네요.
언제 나갔었지 ?
항상 변함이 없는건 현주의 글이 많이 올라와 있다는 것.
오죽하면 제발 이라고 했을까. 나도 제발.
글을 올리기 위해 여러번 시도를 햇지만 글쓰기가 뜨지를 않아 읽기만 하고 글을 올리지 못했는데 지금은 글을 쓸 수가 있어 너무나 기쁘네요.
그동안 마음 고생 많이 하고 고생 했던 현주, 3지구 회장하느라고 수고했다.
오빠가 많이 챙겨주지도 못하고.
새로되신 3지구 회장님은 영광이네요. 2000년을 이끌 새시대의 회장으로 어깨가 무겁겠네요.
누군지 모르겠지만. 만나봐야 알겠네요. 고생하세요.
성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대림 기간 잘 보네시고, 성탄 준비로 한창 바쁘실 텐데 힘네세요.
예수님께서 기뻐하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