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문 Pr. 제153차 주회합 훈화 : 우리는 예수님의 편지입니다

2006. 12. 12. 오후 1:36:38

글자
 

하늘의 문 Pr. 제153차 주회합 훈화 : 우리는 예수님의 편지입니다.

                                                    (2고린 3,3)


  그리스도인들은 모두다 편지를 씁니다.

무슨 편지인가하면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를 씁니다.

예수님이 무엇을 했고, 어떻게 살았고, 어떤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찾아가셨는지를 써야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쓰는 편지를 받는 사람은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우리의 이야기가 아니라, 예수님의 이야기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에 대한 편지를 잘 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오늘의 말씀처럼 우리 스스로가 예수님의 편지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가 예수님이 되어야 합니다.


  스스로가 편지가 되어봅시다.

비록 때로는 삶에 지쳐서, 때로는 그분을 따라 살기 힘들어서 우리가 쓰는

예수님의 편지대로 살아가지 못하기도 할 것입니다. 그래도 우리 스스로가 편지의 내용을 살아가는 편지가 됩시다. 그렇게 될 때 예수님은 우리에게 종이 아니라, 친구라고 하실 것입니다


2006. 12.12. 권형대 빈첸시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하늘의 문 Pr. 제155차 주회합 훈화 : 한 해를 마무리하며06.12.26조회 52하늘의 문 Pr. 제154차 주회합 훈화 : 온 유 함06.12.19조회 49하늘의 문 Pr. 제153차 주회합 훈화 : 우리는 예수님의 편지입니다06.12.12조회 39하늘의 문 Pr. 제152차 주회합 훈화 : 임은 나의 것, 나는 임의 것.06.12.05조회 57하늘의 문 Pr. 제151차 주회합 훈화 : 생명의 열매, 죽음의 열매06.12.05조회 43하늘의 문 Pr. 제150차 주회합 훈화 : 배움을 좋아하지 않으면06.11.21조회 42하늘의 문 Pr. 제149차 주회합 훈화 :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았다06.11.14조회 49하늘의 문 Pr. 제148차 주회합 훈화 : 믿음은 우리 마음 안에서 결 없어 지지06.11.07조회 39하늘의 문 Pr. 제147차 주회합 훈화 : 달콤함과 유익함06.10.31조회 39하늘의 문 Pr. 제146차 주회합 훈화 : 늘 주인으로서 살아가시길06.10.24조회 42하늘의 문 Pr. 제145차 주회합 훈화 : 실패했던 사람 우대합니다06.10.16조회 43하늘의 문 Pr. 제143차 주회합 훈화 : 10월은 묵주기도 성월06.10.02조회 41하늘의 문 Pr. 제142차 주회합 훈화 : 서로남의 짐을 져 주십시오.06.09.26조회 41하늘의 문 Pr. 제141차 주회합 훈화 : 죽는 것이 사는 것!06.09.19조회 37하늘의 문 Pr. 제140차 주회합 훈화 : 국제 바보 대회06.09.12조회 35하늘의 문 Pr. 제138차 주회합 훈화 : 하는 일마다 잘 되거라06.08.29조회 37하늘의 문 Pr. 제137차 주회합 훈화 : 자연의 순리06.08.22조회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