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간 화요일

2022. 1. 18. 오전 6:37:10

4
글자


그 무렵 주님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언제까지 이렇게 슬퍼하고만 있을 셈이냐?

(1사무 16, 1)


답답하고 못 마땅해 하는 내 모습!

생각과 감정으로 가려진 나!


"주님, 주님의 현존 속으로 들어가게 하소서."

 

댓글 2

  • 2022년 1월 18일 오전 10:22

    마음을 보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 2022년 1월 18일 오후 8:4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