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것을 한 분이신 같은 성령께서 일으키십니다.
그분께서는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각자에게
그것들을 따로따로 나누어 주십니다.
(1코린 12, 11)
하느님이 나누시는 빛도 어둠!
하느님이 허락하시는 선과 악!
"주님, 이 모든 것이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2022. 1. 16. 오전 6:48:48
이 모든 것을 한 분이신 같은 성령께서 일으키십니다.
그분께서는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각자에게
그것들을 따로따로 나누어 주십니다.
(1코린 12, 11)
하느님이 나누시는 빛도 어둠!
하느님이 허락하시는 선과 악!
"주님, 이 모든 것이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