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일

2022. 1. 16. 오전 6:48:48

4
글자


이 모든 것을 한 분이신 같은 성령께서 일으키십니다.
그분께서는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각자에게
그것들을 따로따로 나누어 주십니다.

(1코린 12, 11)


하느님이 나누시는 빛도 어둠!

하느님이 허락하시는 선과 악!


"주님, 이 모든 것이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댓글 1

  • 2022년 1월 16일 오전 8:39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