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되고 영원한 사제이신 그리스도께서는
길이 지속되는 제사를 제정하시어
먼저 자신을 아버지께 구원의 제물로 봉헌하시고
저희도 당신을 기억하여 봉헌하도록 명하셨나이다.
(성찬 감사송 1)
저의 찢어지고 부서진 몸과 마음!
저의 억눌리고 쫓겨난 몸과 마음!
"주님, 저의 몸과 피를 주님의 성체 성혈에 담아 주소서."

2021. 4. 3. 오전 6:33:07
참되고 영원한 사제이신 그리스도께서는
길이 지속되는 제사를 제정하시어
먼저 자신을 아버지께 구원의 제물로 봉헌하시고
저희도 당신을 기억하여 봉헌하도록 명하셨나이다.
(성찬 감사송 1)
저의 찢어지고 부서진 몸과 마음!
저의 억눌리고 쫓겨난 몸과 마음!
"주님, 저의 몸과 피를 주님의 성체 성혈에 담아 주소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