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이미 죽었고, 여러분의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느님 안에 숨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콜로 3, 3)
하루 중 수 없이 초대되는 부활의 길!
부서지고, 쪼개지고, 억압당하고, 밟히는 길!
"주님, 주님의 수난에 나를 숨겨 주소서."

2021. 4. 4. 오전 6:33:55
여러분은 이미 죽었고, 여러분의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느님 안에 숨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콜로 3, 3)
하루 중 수 없이 초대되는 부활의 길!
부서지고, 쪼개지고, 억압당하고, 밟히는 길!
"주님, 주님의 수난에 나를 숨겨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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