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큰 능력을 지닌 한 천사가 맷돌처럼 큰 돌을 들어 바다에 던지며 말하였습니다.
“큰 도성 바빌론이 이처럼 세차게 던져질 터이니,
다시는 그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묵시 18,21)
(묵시 18,21)
곤경-역경이란 것들을 봅니다-觀.
십자가를 통해서 볼 때,
모든 것은 하느님의 현현(顯現)입니다.
"주님, 주님의 십자가를 알게 해주셔서 기쁩니다."

2010. 11. 25. 오전 6: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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