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수요일

2010. 11. 24. 오전 6: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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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정녕 주님 홀로 거룩하십니다.
모든 민족들이 와서 주님 앞에 경배할 것입니다.
주님의 의로운 처사가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묵시 15,4)
 
하느님의 분노와 재앙을 봅니다-觀.
이것을
하느님의 사랑으로 ......
어린양이신 예수님!
 
"주님, 저도 역경을 하느님의 섭리로
정제할 수 있는 깨달음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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