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한 세상 SO Cool~~~~~~~~~~

2009. 7. 22. 오후 2:30:39

글자

요즘 젊은이들은 참 편하게 생각하고 살아가는것 같다.

사람을 만날때나 헤어질때 조금만 민기적거리면 쿨하게 하라고 다그친다.

드라마에서도 영화에서도 또한 광고에서도

실제 삶에서도 그러는것 같다.

그렇게 쿨한것이 사회적진보나 시대성향인감?

쿨하지 못하면 원시인 취급당하는 느낌인것 같다.

우리의 인간관계란 것이 그렇게 쿨하게만 이루어질 수 있을까?

부모 자식관계(가족이란관계), 친구 애인관계, 학교에서, 지역사회에서, 직장에서 만나는 모든사람들이

그렇게 쿨하게 이루어질 수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자기편의의 쿨한 관계는 아닐런지.

결국 이기적인 자기발상에서 나오는 쿨한관계.

그렇게함으로써 책임감도 없고 죄의식도 없이

자기자신에 마음의 빛을 지지않으려는 이기적인 생각과 행동이 아닐런지.

이런생각을 해본다.

주님이 진짜 쿨하셨다면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을까?

참 모를 일이네요.....^^

PS : 예전에 학교를 다닐때 우리는 빙하기와 빙하기 사이 간빙기시대에 살고있다는 얘기를 들은것 같은데

혹시 요즘 젊은이들이 쿨을 외치고 다니는 것이 간빙기가 끝나고 빙하기가 올 징조는 아닐런지.

너무 쿨해지지는 맙시다.(에고 추워라 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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