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거품 수업입니다.
이 날도 제가 수업을 했네요~^^
먼저 이론부터~
숙대는 강의실에 머신이 있어서 수업이 훨씬 수월하고 이해가 빠르죠...
이론을 충분히 이해를 하고 시작하면 거품내기가 참 쉽죠~
어쩜 이렇게 혼자서도 잘할 수 있을까요?
이 손은 누구의 손? 참 곱고 예쁜 거품이네요...
유진 에스텔의 손이였군요~^^
이번엔 카푸치노도 만들어 보아요~
차 한 잔의 여유도 가져보고 직접 만든 카푸치노에 감동도 해 보고....
오늘도 어느새 또 마칠시간이 다가오네요...
웃고 떠드는 동안 더위도 잊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
한 주 건강하게 보내고 다음 주에 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