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오후 명동 우유거품 수업 (7월 10일)

2015. 8. 16. 오전 1: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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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후 명동에도 올리고~ 잡고~ 내리고~

고운 우유거품 내는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가톨릭 바리스타 협회만의 방법으로 우선 이론부터 시작합니다.

역시 너무 쉬운 방법이라 이론이 쏙쏙 들어가네요~


 

참~ 곱죠? 카타리나 자매님 만큼이나 참 곱고 이쁜 거품입니다.



혼자서도 아주 잘해요.



청년도 뒤질새라 아주 능숙하게 참 잘하셨습니다.



어느 정도 고운 거품에 익숙해질 무렵부터는 직접 에스프레소를 추출하여

카푸치노 만드는 실습을 해 보았습니다. 처음으로 만들어 보는

카푸치노의 맛은 세상에서 가장 맛이 좋은 커피였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일반 카페에서 맛보았던 그런 카푸치노의 맛이 아니죠?




강사님의 도움을 받기도 하고....




커피를 알고 부터 커피를 알고 부터 행복을 알았습니다~~♬♩♪♭



아~ 난생처음 느껴봅니다. 이 부드러운 느낌.♩♪♬



보기만 해도 잘 된 거품인지 아닌지 아시겠죠?





틀리고 실수해도 왜 그렇게 재미있는지.... 참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다음 주 부터는 에스프레소와 고운 우유거품을 이용하여

아름다운 라떼아트 이론 수업이 시작됩니다.

한 주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 또 뵙겠습니다.



오늘도 늦은 시간까지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해 주신 금요일 오후 봉사자님들...

수강생 여러분들이 부러워 하시는 따끈따끈한 자격증 취득자입니다.

표정에서 행복이 물씬 풍기죠?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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