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고 매서운 날씨지만 많은 교우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우리의 마음들이 모두 모여
냉담중이시던 베드로 형제님(가운데)도 나오셨습니다.
함께 하는 즐거움은 언제나 기분이 좋습니다.
알퐁소 형제님 빨리 쾌차하세요^^
신부님 강론
하느님과 함께 하는 사람은 은총을 많이 받습니다.
그분과 함께 기도를 하고
그분을 위해 봉헌하는 삶은 결코 공짜가 없습니다.
열심히 경청하는 꼬마
거양성체
주님의 기도
평화의 인사
말썽장이 요 녀석들 그래도 예뻐요^^ 예담이와 준석이 입니다.
나눔의 시간
12구역장님과 ~~
자매님들도 건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