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구역 미사

2008. 1. 17. 오전 12:01:46

글자

 

차갑고 매서운 날씨지만 많은 교우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우리의 마음들이 모두 모여

냉담중이시던 베드로 형제님(가운데)도 나오셨습니다.

함께 하는 즐거움은 언제나 기분이 좋습니다.

알퐁소 형제님 빨리 쾌차하세요^^

신부님 강론

하느님과 함께 하는 사람은 은총을 많이 받습니다.

그분과 함께 기도를 하고

그분을 위해 봉헌하는 삶은 결코 공짜가 없습니다.

열심히 경청하는 꼬마

거양성체

주님의 기도

평화의 인사

말썽장이 요 녀석들 그래도 예뻐요^^ 예담이와 준석이 입니다.

나눔의 시간

12구역장님과 ~~

자매님들도 건배!

 

 

댓글 1

  • 2008년 1월 17일 오후 8:51

    12구역 구역장에 김요왕 형제님이 선임되셨습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