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구역 미사

2007. 11. 29. 오전 12: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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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6구역미사가 최경자 엘리사벳 자매님댁에서 있었습니다.

30여명의 교우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홍승택 요한학생의 독서

신부님 강론

요즘 기쁜일이 있냐고 물으시니 이 어린여학생은 매일매일 즐겁답니다.
또한 옆에 계신 여학생 아버지는 고백성사를 본 일과 미사드리는 일이 행복하다고 합니다.

주님안에 우리들은 행복합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자비로우시고 그안에 자유로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기도

평화의 인사

6구역은 노인과 어려우신 분들이 많이 계신다고 합니다.

박춘자 안나 여성구역장님과 새로 뽑히신 남성 구역장님(오른쪽)

최경자 엘리사벳 자매님

오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가을은 더없이 정직한 계절입니다.
준비된 자에겐 기쁨의 결실을, 그렇지 못한 자에겐 허전한 쓸쓸함이 남을 뿐입니다.
남아 있는 한 해도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1

  • 2007년 11월 29일 오후 3:16

    사람이 하는 일은 힘들지만 하느님께서 함께 하시면 다 잘 되리라 믿습니다. 어제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