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원 성당
곱게 물든 산야~
오늘은 어떤 피정일까?
100여년이 넘은 풍수원 성당
야훼 하느님 정원
수북이 쌓여 있는 낙엽을 보면 자연은 제 빛을 다하며 사라지는구나
성모님은 오늘도 우리의 간절한 전구를 함께 기도드리십니다.
아름다운 미소만큼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자녀라
가브리엘 신부님이 강의 하시는 내내 미소가 머물렀다.
열강하시는 신부님에따라 그에 맞게 열공하는 교우들
어느것 하나 노칠새라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이 시간
분명 이 시간 말고 다른 약속도 있었겠지만 우리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고요한 정적이 흐르른 이 산책로를 주님과 함께 걸어보세요
오전 피정 후 즐거운 점심 시간
가브리엘신부님과 풍수원 성당수녀님
풍요로운 삶에서 훌훌 털어 버리니 가벼워진 나목들
오전 피정을 마치고 얼굴이 함박웃음 은총이네요^^
적극적인 삶을 살고 있는 우리 8구역 구.반장님들
11구역 구.반장님들
세상에서 나무 사이사이로 비추는 빛이 되라
구역장 사 간부들 (레지나 총무, 이피제니아 서기, 알비나 총구역장,리드비나 회계)
십자가의 길
산책길에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걸려 넘어지는 우리들 주님 앞에 머리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