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덥지도 쌀쌀하지도 않은 약간은 흐릿한 오늘
벽산아파트옆에 약수터에서 반모임을 갖었습니다.
연령대가 골고루 분포된 우리반은 20대부터 70대가 모여 반모임을 한답니다.
엄마따라 나온 다윗 너무 예쁘죠^^
아파트 단지내에 이렇게 녹음이 우거진 약수터며 나무가 너무 많아서
행복해요^^
복음 나누기를 하고 있는 우리 반원들
안젤라 반장님, 아델라, 헬레나
글로리아, 데레사 반장
모처럼 밖에서 밥을 먹으니 너무 맛있다.
다윗 요녀석도 엄마따라 얼마나 잘 먹던지...
엘리사벳자매님, 엘리사벳 자매님, 요셉피나 자매님
먹는게 빠질 수 없죠? 삼겹살 구이 너무 맛있어요
마지막까지 맛있게 먹고 있는 엘리사벳 자매
집에서 하는 반모임도 좋지만 야외에서 하는 반모임도 너무 좋아요
먹거리를 조금씩 나누어 가져오고
반찬 솜씨도 자랑하고 조잘조잘, 재잘 재잘
수다도떨고 세상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신앙안에서 함께 만날 수 있어 너무 즐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