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총구역장님

2005. 10. 17. 오전 9:20:03

글자

우리 11구역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시어 고맙습니다

솔직히 여력이 없다보니 구역 활성화에 남성 구역장인

저로서 소홀한 면이 있으나 금년 말까지만 지켜 보아주세요

 

여러가지를 생각하여 제가 최선을 다하여 활성화를 시킬 겁니다

영세자 100여명 가구수 40가구 입니다

지금처럼 침체된 것은 노력이 부족한 거지요

 

금년 노력하여 내년 1월부로 여성 구역장 및 반장도 선임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1

  • 2005년 10월 18일 오전 12:04

    감사 합니다. 사실은 제가 부족한 자라 그렇습니다. 전례분과장님이 도와 주시면 힘이 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