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어라고 표현을 할 지 모르겠네요
하느님을 믿으시는 신념도 생활도 형제님과의 같이
하시는 모습도 너무 좋아 보이시어 항상 존경 스럽습니다.
저희 가족도 총구역장님의 믿음에 감탄을 하더군요
부족한 것이 많은 저는 하느님 말씀 배우고 노력하여
참다운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 합니다만 어려운 것이
많이 있네요 본인의 부덕이라 생각 하고 노력 합니다.
형제님도 같이 회원 가입 하시고 이렇게 동참해
주시어 감사드리고 이곳이 우리 "시흥백산성당"
신자분들의 하느님 말씀 교육의 장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부디 지금과 같은 모습 계속 보여 주시어 모든
신자분들의 귀감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행복 하시고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