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반장 피정(예수 그리스도의 고난회)

2006. 4. 28. 오후 11:01:24

글자

 

 

 

 

너무나도 화창한 날!  바람 한점 없고 구름 한점 없는 은혜로운 날

 

 

예수 고난회(Congregatio Passionis Jesu Christi)의 창립자

십자가의 성 바오로(Paul of the Cross, 1694~1775)

 

 

일일 피정에 참여하는 구.반장

오늘은 마음의 양식을 듬뿍 가슴에 안고 와야지~

 

 

 

 

 

강의를 맡아 주신 신부님

 

 

제 1강의

 

 

 

 

 

 

 

 

 

 

 

10구역 구.반장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사색을 즐기고 있는 모습

너무 평화롭습니다.

 

 

 

 

 

점심 시간

 

 

 

 

 

 

 

 

정갈하고 고운 남자 고무신을 보며 어릴적 생각이 났다.

 

 

 

 

 

 

 

 

 내 마음안에 들려오는 소리를 조용히 묵상하고 있는

 

 

 

 

 

파견 미사

 

 

 

 

 

 

 

 

 

 

 

한 분, 한 분씩 환송을 하시는 수사 신부님

 

 

단체 기념 사진

 

 

 

 

 

댓글 5

  • 2006년 4월 28일 오후 11:18

    사진을 하나하나 너무 잘 찍네요. 사진만봐도 하루 피정의 은총이 느껴집니다.

  • 2006년 4월 29일 오전 8:35

    정말 많은걸 깨닫구 온건 맞는데 실천이 얼마나 되련지 ..의문이네요..정말 좋은 피정이었답니다..

  • 2006년 4월 29일 오후 5:15

    걱정하지 말아요 소피아~ 신부님 말씀데로 억지로라도 해보면 될 것 같아^^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된 것만으로도 너무 은총이 넘치는 하루였지~~

  • 2006년 4월 29일 오후 10:59

    정말 너무 고요하고 평화로워서 순간 왈칵 눈물이 쏟아지던데요..정말 행복한 날이었답니다..

  • 2006년 5월 23일 오후 3:40

    모여서 강의 듣고 공부 하는 것은 지겨운건데 이 피정은 매우 좋았다고 들었어요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