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화창한 날! 바람 한점 없고 구름 한점 없는 은혜로운 날
예수 고난회(Congregatio Passionis Jesu Christi)의 창립자
십자가의 성 바오로(Paul of the Cross, 1694~1775)
일일 피정에 참여하는 구.반장
오늘은 마음의 양식을 듬뿍 가슴에 안고 와야지~
강의를 맡아 주신 신부님
제 1강의
10구역 구.반장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사색을 즐기고 있는 모습
너무 평화롭습니다.
점심 시간
정갈하고 고운 남자 고무신을 보며 어릴적 생각이 났다.
내 마음안에 들려오는 소리를 조용히 묵상하고 있는
파견 미사
한 분, 한 분씩 환송을 하시는 수사 신부님
단체 기념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