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구반장 송년 모임 사진

2005. 12. 7. 오후 3:38:39

글자

 

 

 

 

 

 

 

정유순 알비나 총 구역장!

늘 온화한 미소로 제일 큰 언니같은 분이시지요~^^

 

 

 

 

16구역 조명자 바드리시아 구역장, 김선옥 골롬바 반장

분홍색 옷을 입으신 분은 구역장중에서 왕언니시랍니다.

60세가 넘었다는데... 믿어지세요?^^ 젊게 사시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요

 

 

 

 

 

 

 

여긴 무슨 얘기가 이렇게 심각할까?~

 

 

 

 

4구역 박춘자 안나 구역장님은 웃는 모습이 소녀같아요

 

 

 

 

 

아이가 넷인 왼쪽 비비안나 구역장님! 힘들면 말씀하세요~ 그런데 그 막내 사도요한이

복덩이 래요~

 

 

 

 

 

 

 

14구역 김미자 마리안나 구역장님 주무세요?^^

 

 

 

 

7.8구역 고정자 엘리사벳 반장님은 너무도 고우세요. 맘도 얼굴도^^

 

 

 

 

15구역 김순희 이피제니아 구역장님은 넉넉한 몸만큼 마음도 넉넉하신 분이시지요~

 

 

 

 

1구역 백능옥 레지나 반장님

세분 친하신가봐요~ 자매같아요

 

 

 

 

 

 

 

4구역 김영순 사비나 반장님, 황은순 아가다 반장님

내년에도 열심히 구역을 위해서 반원들과 함께 많이 일해주세요.

 

 

 

 

케잌은 언제나 우리들을 동심으로 돌아 가게 한다

 

 

 

 

 

 

 

오늘이 신부님 축일이냐고 여쭤보시네요^^

 

 

 

 

10구역 황점자 수산나 구역장

시어머니 모시랴~ 구역일하랴~ 많이 힘들지만 그래도 화이팅!! 힘내라 힘!

 

 

 

 

7.8구역 황현옥 세실리아 구역장

오늘은 내 사진도 한장 올렸습니다^^

 

 

 

 

13구역 정  숙  안나 반장

노래를 잘 부르셨던~ 그리고 가장 나이어린 반장님

열심히 일해주세요^^

 

 

 

 

풍선을 보면 마음이 늘 설레이고 기쁘다

나만 그런가?~

 

 

 

18구역 이미경 스텔라 구역장, 장양순 요셉피나 반장

ㅎㅎ 귀엽다. 사진 예쁘게 나왔다

 

 

 

 

3구역  임 반장,

 

 

 

 

12구역 조 로사 반장

새로 12구역에서 일하실 반장님 이세요

잘~ 부탁 드립니다.

 

 

 

 

 

 

 

 

 

 

 

봉사하는 사람들의 얼굴에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해맑은 미소, 넉넉한 마음, 별빛 같은 눈이 있습니다.

지난 한해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댓글 5

  • 2005년 12월 7일 오후 7:13

    아이고 수고 많았읍니다!! 근데요-사진설명이 좀 재밌게 되었으면 정말 재밌겠어요.

  • 2005년 12월 7일 오후 8:38

    한해동안 우리 본당 살림을 이끌어가신 분들! 우리 구역 반장님들이 계시기에 모든 신자들이 편하게 지내는 것 같네요. 정말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수고에 찬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 2005년 12월 8일 오전 9:28

    살아 숨쉬는 시흥백산성당이여 영원히 남으리라

  • 2005년 12월 8일 오전 9:30

    하나 하나 모든 사진이 정성껏 스크랩 되고 있습니다.

  • 2005년 12월 9일 오후 10:55

    세실리아~ 사진 너무 잘 찍었네! 수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