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순 알비나 총 구역장!
늘 온화한 미소로 제일 큰 언니같은 분이시지요~^^
16구역 조명자 바드리시아 구역장, 김선옥 골롬바 반장
분홍색 옷을 입으신 분은 구역장중에서 왕언니시랍니다.
60세가 넘었다는데... 믿어지세요?^^ 젊게 사시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요
여긴 무슨 얘기가 이렇게 심각할까?~
4구역 박춘자 안나 구역장님은 웃는 모습이 소녀같아요
아이가 넷인 왼쪽 비비안나 구역장님! 힘들면 말씀하세요~ 그런데 그 막내 사도요한이
복덩이 래요~
14구역 김미자 마리안나 구역장님 주무세요?^^
7.8구역 고정자 엘리사벳 반장님은 너무도 고우세요. 맘도 얼굴도^^
15구역 김순희 이피제니아 구역장님은 넉넉한 몸만큼 마음도 넉넉하신 분이시지요~
1구역 백능옥 레지나 반장님
세분 친하신가봐요~ 자매같아요
4구역 김영순 사비나 반장님, 황은순 아가다 반장님
내년에도 열심히 구역을 위해서 반원들과 함께 많이 일해주세요.
케잌은 언제나 우리들을 동심으로 돌아 가게 한다
오늘이 신부님 축일이냐고 여쭤보시네요^^
10구역 황점자 수산나 구역장
시어머니 모시랴~ 구역일하랴~ 많이 힘들지만 그래도 화이팅!! 힘내라 힘!
7.8구역 황현옥 세실리아 구역장
오늘은 내 사진도 한장 올렸습니다^^
13구역 정 숙 안나 반장
노래를 잘 부르셨던~ 그리고 가장 나이어린 반장님
열심히 일해주세요^^
풍선을 보면 마음이 늘 설레이고 기쁘다
나만 그런가?~
18구역 이미경 스텔라 구역장, 장양순 요셉피나 반장
ㅎㅎ 귀엽다. 사진 예쁘게 나왔다
3구역 임 반장,
12구역 조 로사 반장
새로 12구역에서 일하실 반장님 이세요
잘~ 부탁 드립니다.
봉사하는 사람들의 얼굴에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해맑은 미소, 넉넉한 마음, 별빛 같은 눈이 있습니다.
지난 한해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