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판매 개시

2007. 11. 4. 오후 4:12:57

글자


 

머리를 맞대고 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국물 맛을 내기 위해 멸치도 다듬고~

간을 보시나요?

 

 티켓을 판매하기 위해서 두 자매님이 오늘 봉사

손님을 맞을 준비도 하고

 

 

 

마지막 점검이 끝났네요.
이제 교우분들만 많이 오시면 되는데.....
오늘 300장의 티켓이 모두 판매 되었다는 소식
다음주에도~
그 다음주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힘이 드셨을텐데 미소가 가득합니다.
 
 
 

 
 
 
 
 

댓글 3

  • 2007년 11월 4일 오후 5:13

    수고 많으셨습니다. 국수에 담긴 우리들의 정성과 사랑이 나누어졌으면 됩니다.

  • 2007년 11월 4일 오후 10:05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시어머님 생신이시라 첫 구역장 국수 판매에 참석을 못했답니다. 항상 마음은 앞서지만 집안 일만 생기면 성당 일은 뒷전 이군요.수고가 많으셨습니다.다음에는 열심히 할께요.우리 시어머님의 연세는 96세입니다. 어찌나 정정 하시던지~~

  • 2007년 11월 4일 오후 10:43

    으아! 그 댁은 장수하는 집안인가봐요~~ 모두들 분주하게 움직여 바삐 돌아갔습니다. 당연히 그런 날에는 가정사가 먼저죠. 그래야 편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