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구역 미사

2007. 11. 9. 오후 11: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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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구역미사를 위한 제대가 정성스럽게 차려졌습니다.

곽노우 미카엘 형제님 댁입니다.
구역반원들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2구역은 건영아파트 1,2,3동 전체 입니다.

드디어 가브리엘 신부님과 총회장님,남.여총구역장님이 함께 오셨습니다.

반갑게 교우들에게 일일이 악수를 하시는 신부님!

미사에 앞서 장소를 제공해주신 댁의 집축복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교우분들이 축복해 주시니 행복하게 잘 사세요^^

신부님께서  축복을 해 주십니다.

2구역의 미사 입니다.

40여명의 남.녀 노소 교우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복음을 봉독하시는 신부님

신부님 강론中에서
 
"가장 가깝고도 먼 곳은 머리에서 가슴까지입니다.
또한 가슴에서 팔과 다리로 가는것은 더 멀다고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행동으로 실천을 해야합니다.
하느님안에서 오롯이 믿고 의지하며 충실한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신자들의 기도~

함께 손과 손을 맞잡고 "주님의 기도"를 성가로 바쳤습니다.

하나되게 하소서!

평화이 인사를 나누시는 신부님과 교우들

양영성체하는 교우들 

간단한 음식 나눔이 있었습니다.

2구역 남성 구역장님의 모두를 위한 건배~~

 

비가 살짝 내린 저녁에 2구역 미사를 마쳤습니다.
교우분들의 애로점이며 앞으로 사목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우리모두를 위해서 열심히 신부님께서도 노력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댓글 1

  • 2007년 11월 10일 오전 9:19

    2구역 교우분들께서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