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가 시작되자 아이들은 침착하고 정중하게 참여하고있는 모습입니다.
아델라 자매님의 독서
거양성체
영성체
오랫만에 보는 얼굴들도 많이 있네요
유정카타리나가 3단지 반장을 맡아주기로 했습니다.

2007. 12. 6. 오전 1:01:02
미사가 시작되자 아이들은 침착하고 정중하게 참여하고있는 모습입니다.
아델라 자매님의 독서
거양성체
영성체
오랫만에 보는 얼굴들도 많이 있네요
유정카타리나가 3단지 반장을 맡아주기로 했습니다.
아아아악~ 나도 나도 구역미사..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