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안경랜드 정동호 안드레아 형제님댁입니다.
먼저 오신 교우분들이 신부님을 환영합니다.
때로는 어머님들께는 아들같은 신부님이시죠~^^
항상 어린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신부님
84세 할머님도 참석하셨습니다.
이번에 세례받으신 형제님도 오셨습니다.
손에 손을 잡고 함께하는 우리들
주님의 기도
평화의 인사
우리가 갖은게 많이 없어도 우리는 주님을 위해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영성체
우리는 남이 모르는 은총도 받고 있습니다.
남녀 구역장님

2007. 11. 22. 오전 12:36:05
한빛안경랜드 정동호 안드레아 형제님댁입니다.
먼저 오신 교우분들이 신부님을 환영합니다.
때로는 어머님들께는 아들같은 신부님이시죠~^^
항상 어린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신부님
84세 할머님도 참석하셨습니다.
이번에 세례받으신 형제님도 오셨습니다.
손에 손을 잡고 함께하는 우리들
주님의 기도
평화의 인사
우리가 갖은게 많이 없어도 우리는 주님을 위해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영성체
우리는 남이 모르는 은총도 받고 있습니다.
남녀 구역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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