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웃는 얼굴이 너무 예뻐요^^
지금 막 만들어낸 겉절이와 돼지고기 삶은것^^ ㅎㅎ너무 맛있었어요
그러나 몇년 후?에는 우리 본당중심으로 어려운분들을 위하여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내가 네 옆에 있어 도와주리라.(예레 1,19)
전~요 무얼했냐구요? 오늘도 사진찍었습니다.^^

2007. 11. 19. 오후 5:22:49
지금 막 만들어낸 겉절이와 돼지고기 삶은것^^ ㅎㅎ너무 맛있었어요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맛있게 잘먹겠습니다.고생하셨습니다.
또다시 여성구역의 힘을 봅니다. 많은 분들의 수고가 있기에 따뜻한 겨울이 될 것 같습니다.
어릴적 어머니 따라 시장에 배추 사러 간 기억이 납니다. 리어커에 배추를 가득 싣고서 오는 날 어머니는 무척 기뻐하셨습니다. 바쁜 시간에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와우~ 김치 정말 맛있어 보여요~ 정말 고생 많이 하셨겠네요.. 일은 안하고.. 염치 없게 김치 한입 쏙~옥 먹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