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구역 미사가 이혁희 이냐시오 형제님댁에서 있었습니다.
독서
정지우 미카엘 어린이 입니다.
주님의 기도
평화의 인사
거양성체
양영성체
첫영성체를 준비하고 있는 두 사촌 어린이들
예수님과 벗이 되려면
우리들은 매일 미사에 참례하고, 늘 기도하는 모습으로,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2008. 1. 10. 오전 10:15:50
10구역 미사가 이혁희 이냐시오 형제님댁에서 있었습니다.
독서
정지우 미카엘 어린이 입니다.
주님의 기도
평화의 인사
거양성체
양영성체
첫영성체를 준비하고 있는 두 사촌 어린이들
예수님과 벗이 되려면
우리들은 매일 미사에 참례하고, 늘 기도하는 모습으로,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어제 수고 많으셨어요. 아름다운 구역미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