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구역 미사

2008. 1. 10. 오전 10:15:50

글자

 

10구역 미사가 이혁희 이냐시오 형제님댁에서 있었습니다.

독서

정지우 미카엘 어린이 입니다.

'예수님과 벗"이 되라고 말씀 하시는 신부님

주님의 기도

평화의 인사

거양성체

양영성체

첫영성체를 준비하고 있는 두 사촌 어린이들

 

예수님과 벗이 되려면

우리들은 매일 미사에 참례하고, 늘 기도하는 모습으로,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댓글 1

  • 2008년 1월 10일 오후 9:06

    어제 수고 많으셨어요. 아름다운 구역미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