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구역 미사

2008. 1. 12. 오전 10:29:22

글자

 

미사에 앞서 집 축복을~~

구역미사를 위한 예쁜 제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11구역은 유난히 형제님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복사 어린이도 함께 미사를

강론하시는 신부님

모두들 열심히 경청을 합니다.

거양성체

주님의 기도

양영성체

구반장님들이 신부님과 함께

결혼기념일에 두분이 러브샷!!

 

하느님이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단죄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시켜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요한 3,17)

 

 

 

 

댓글 1

  • 2008년 1월 13일 오전 12:13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