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구역 미사 입니다.
어린아이들을 보시고 부모님들과 함께 얘기를 나누시는 신부님
유태현 마르꼬 형제님 댁에서 13구역 미사를 드립니다.
이곳은 젊은 엄마, 아빠가 많이 계시네요^^
형과 동생
복음 강론
유태현 마르꼬 형제님
요안나 반장님
거양성체
주님의 기도
평화의 인사
필립보 형제님과 헬레나 자매님 두분 모두 구역장님이 되셨습니다.
모처럼 함께한 자리에
반갑게 인사하는 남성 총구역장님
수고하시라고 격려하시는 회장님과 신부님
3월이면 친정으로 들어가 미국으로 이민을 간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