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umn leaves

2008. 11. 8. 오전 1: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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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취미하나로 이 가을을 만끽하고 있는 접니다.^^
가을이 되니 휘휘저어 다니고 싶은데....
저만 그런가요?
 
친구들과 오랫만에 만나서 따뜻한 차도 마시고 함께 잊고 있었던 추억들을 얘기해 보세요.
아~ 남편과 함께 하는것도 좋을 듯한데
왜요~~ 분위기가 없다구요?
아니예요.
시린 어깨를 보듬어 줄 수 있는 사람들은 아내들 뿐이예요.
 
어느 신부님이 그러시더라구요
남자가 늙어서 필요한 다섯가지는
집사람, 안사람, 아내,여자,부인 뭐 대강 이런내용이었던것 같은데
 
그럼 여자들이 필요한 세가지는
친구, 돈, 건강 이래요.
 
그리고 예술의 전당에서 예술의 거장 램브란트전이 있던데..
루카 성경공부를 마친 후 선생님과 함께 모두 함께 하려구요~~
정말 근사하죠?
 
좋은계절은 속절없이 달아나 버립니다.
더 늦기전에 가까운 앞산이라도 다녀오세요.
그 속에 향연이 있습니다.
 
 
 
 
 

 

 

댓글 2

  • 2008년 11월 8일 오전 9:23

    사는게 참 바쁘네요... 나뭇잎 떨어지듯이,,, 짧은 인생인데요...

  • 2008년 11월 9일 오전 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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