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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와 화해[5]

│ 이 │이바구강기봉조회 7610. 06. 20.

연중제12주일 일요일[2010년 6월20일]루카 9,18-24

 

┌ 신 앙 ┐묵상글김영애조회 2910. 06. 20.

그럼에도 불구하고[3]

│ 이 │이바구김영애조회 5310. 06. 20.

무엇이 화해이고, 무엇이 일치입니까?[4]

│ 이 │이바구김용조회 7610. 06. 19.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2010년6월19일]마태오 6,24-34[1]

 

┌ 신 앙 ┐묵상글김영애조회 3510. 06. 19.

당신 계심에 두렵지 않습니다-6월19일 토요일[3]

                     

└ 기 도 ┘기도방김영애조회 4010. 06. 19.

네가 선동부장이냐?[4]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8510. 06. 18.

예수님을 이제사 발견합니다. 6월 18일[3]

+ 찬미예수님   언제나 사람들은 그저 자신의 허기를 채우려 추한 모습이건 고운 모습이건 동동거리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 기 도 ┘기도방송영경조회 4710. 06. 18.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2010년6월18일]마태오 6,19-23[1]

 

┌ 신 앙 ┐묵상글김영애조회 3410. 06. 18.

우리에게 음악은-6월18일 금요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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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 도 ┘기도방김영애조회 3810. 06. 18.

소 명[4]

│ 이 │이바구김영애조회 5310. 06. 17.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2010년6월17일]마태오 6,7-15[2]

 

┌ 신 앙 ┐묵상글김영애조회 3810. 06. 17.

아름다움과 추함-6월17일 목요일[3]

                     &n

└ 기 도 ┘기도방김영애조회 4110. 06. 17.

Re:사실은요~[2]

│ 이 │이바구정혜원조회 6310. 06. 1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2]

│ 이 │이바구김영애조회 4810. 06. 16.

[박성철]인생의 숱한 짐들 중에[2]

│ 야 │영상시김영애조회 3710. 06. 16.

연중 제11주간 수요일[2010년6월16일]마태오 6,1-6.16-18[1]

 

┌ 신 앙 ┐묵상글김영애조회 3510. 06. 16.

있는 그대로 봐 주십시오-6월16일 수요일[5]

                     

└ 기 도 ┘기도방김영애조회 4710. 06. 16.

신부님께 드리는 세 번째 편지..[6]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10910. 06. 15.

주님을 부르는 기도[4]

└ 기 도 ┘기도방송영경조회 5010. 06. 15.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2010년6월15일]마태오 5,43~48[1]

 

┌ 신 앙 ┐묵상글김영애조회 3310. 06. 15.

견디어 내는 힘 -6월15일 화요일[3]

└ 기 도 ┘기도방김영애조회 3810. 06. 15.

김계춘 신부님께서[1]

2006년 2월 7일자로 우리 공동체 교우들에게 보낸 장문의 편지중에서... 성전마련기금 문제 마운트 웨이블리와 아이반호 교우들이 함께 모은 성전마련기금 총액 A$169,000(2003년 10

│ 이 │이바구정혜원조회 6510. 06. 14.

서명, 싸인....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5]

......... 4개월 만에 데니스 제임스 하트 대주교님의 서명이 바뀐 것인지... 아님 누가 대신 서명한 것인지.... 좌측은 2010년 4월에 사목회장님께 보낸 대주교님 편지이고요, 우측은 2009년

│ 이 │이바구김용조회 10810. 06. 14.

죽고 싶은분만 보세유~~[3]

      혹시~ 죽고 싶은분 계세요~? ^^* 그럼 다음과 같이 해 보세요. 맨 첫번째로 가장 먼저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하루동안 아

│ 이 │이바구김영애조회 4810. 06. 14.

고향에서 온 편지[2]

고향에서 온 편지       어떤 사내가 종이를 꺼내 자동차라고 적었다.    그러자 개 한마리가 나타나서 어디론가 쏜살같이 달

│ 이 │이바구송영경조회 5710. 06. 14.

신부님께 드리는 두 번째 편지..[7]

+   안녕하십니까. 신부님 !!   첫 편지에 이어 다시 펜을 들게 된 최강찬 요한 비오입니다. 어제 오후는 정말 길었습니다. 교회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한

│ 이 │이바구최강찬조회 9610. 06. 14.

때늦은 후회

│ 야 │영상시김영애조회 3510. 06. 14.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2010년6월14일]마태오 5,38-42

 

┌ 신 앙 ┐묵상글김영애조회 3610. 06. 14.

한 걸음 더 주님 향해-6월14일 월요일[5]

└ 기 도 ┘기도방김영애조회 4210. 0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