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51개의 글
- 271최강찬09.06.2010-
누구나..
누구나 꽃다운 청춘이 있다. 시간이 지나고 그때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다는 것을 안 순간이면.. 길이 없는 길 위를 달려온 내가 대견할 때도 있고
#271최강찬09.06.20조회 10 - 270최강찬09.06.2010-
첫만남..
나는 볼품없는 청년생도였다.. 어쩌다 맡게된 직책에 일을 하러 가게 된 서울. 서울이란 곳은 내게 너무나 먼 그런 미지의 세상이었다.. 매일매일
#270최강찬09.06.20조회 10 - 269최강찬09.06.2014-
우리가 만난지..
우리가 만난지 오늘로 7092일이다. 같이 산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도 몰랐던 철없던 나.. 그렇게 같이 산지도 5845일.. 산다는 것이 매일
#269최강찬09.06.20조회 14 - 268
최강찬09.06.1711-오늘 어떻게 살았는지..
얼마나 자주 감사했는지 묻는다. 혹시 조금 안다고 건방떨지 않았는지..
#268최강찬09.06.17조회 11 - 267최강찬09.06.1710-
그림자같은..
내겐 그림자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 언제나 내 걱정에 잠 못이루는 날 많고,, 그림자처럼 어딜가나 따라다니는 그런 사람.. 나보다 나를 더 사랑
#267최강찬09.06.17조회 10 - 266최강찬09.06.1710-
[ Lauren s Van Rooyen] Just a simple love song
#266최강찬09.06.17조회 10 - 265최강찬09.06.1610-
장미같은..
장미같은 그런 삶을 원했다.. 화려하고, 시선을 모으며, 향기를 뿜는.. 그렇지만 세상사 돌아가는 시계는.. 보여지는 화려함보다.. 보여지지 않
#265최강찬09.06.16조회 10 - 264최강찬09.06.1610-
예술..
나는 매일 예술을 한다.. 어쩌면 곡예라고 해야 맞겠지.. 시간 위에 화려한 줄타기를 하는 사람이다. 연습도 없고, 쉼도 없으며.. 이 세상 만
#264최강찬09.06.16조회 10 - 263최강찬09.06.169-
혼자 있을 때도..
혼자 있을 때조차 내가 나를 속인다면.. 그것은 큰 불행이다.. 혼자일 수 없는 삶.. 다른 사람에 눈에 비치는 모습이.. 내 모습인 것처럼 살
#263최강찬09.06.16조회 9 - 262최강찬09.06.1610-
경계선..
경계선 위에 서서.. 이쪽으로 가야 하는지.. 저쪽으로 가야 하는지.. 고민하는 순간.. 그것은 사랑의 갈등.. 어쩌면 행복한 고민.. 그냥 경
#262최강찬09.06.16조회 10 - 261최강찬09.06.167-
이런 날에는..
우연처럼 당신을 만나.. 우연인듯이 살게 된 삶.. 살아가는 것은 이런 날의 연속.. 다시는 오지 않을 그런 날.. 이런 날이 바로 그런 날임을
#261최강찬09.06.16조회 7 - 260최강찬09.06.168-
새벽처럼..
새벽처럼 싱싱한 하루였으면..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지라도.. 우리의 길은 언제나 희망이란 이름의 등불 있으니..
#260최강찬09.06.16조회 8 - 259최강찬09.06.1611-
[Yuchi Watanabe] Last Kiss
Last Kiss
#259최강찬09.06.16조회 11 - 258최강찬09.06.1311-
그곳에 가면..
그곳에 가면 보물이 있다는 말을 믿지 않는다.. 그곳에 가면 행복할 것이라는 말 믿지 않는다.. 그곳에 가면 모든 고통과 번뇌 없어질 것이란 말
#258최강찬09.06.13조회 11 - 257최강찬09.06.1310-
사랑 그 이름..[1]
언제나 나를 꽉 채우는 그 이름.. 사랑이란 이름.. 나는 사랑이 아니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257최강찬09.06.13조회 10 - 256최강찬09.06.139-
옳지 않은 것이 있다면..
세사에 옳지 않은 것이 있다면.. 피한다고 그것이 능사일리 없습니다.. 심장이 떨려도, 얼굴에 식은땀 흘러도.. 당당히 내 앞에 오도록 하는 것
#256최강찬09.06.13조회 9 - 255최강찬09.06.139-
물어보세요..[1]
스스로에게 물어봅니다.. 나는 행복한지.. 나는 사랑받고 있는지.. 얼마나 사랑 펼치고 있는지.. 오늘도 얼마나 사랑할 계획인지..
#255최강찬09.06.13조회 9 - 254최강찬09.06.1310-
나는 당신이..
나는 당신이 어디 있는지 압니다.. 나는 당신이 무엇을 하는지 압니다.. 나는 당신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압니다.. 나는 오늘도 당신 생각을 합
#254최강찬09.06.13조회 10 - 253최강찬09.06.1311-
아침은..
아침은 언제나 옵니다.. 늦게라도 오는 것이 아침입니다.. 매일매일 시작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폭풍이 몰아쳐도, 비바람 세차더라도.. 우
#253최강찬09.06.13조회 11 - 252최강찬09.06.1120-
피곤하면..[3]
잠이 제일이라..
#252최강찬09.06.11조회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