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같은 그런 삶을 원했다..
화려하고, 시선을 모으며, 향기를 뿜는..
그렇지만 세상사 돌아가는 시계는..
보여지는 화려함보다..
보여지지 않는 어딘가에 핀 이름없는 들꽃도..
화려하고, 그 향기 깊숨함을 알게 했다..
인생은 이름없는 그 들꽃들의 향연임을..
2009. 6. 16. 오전 6:25:43
장미같은 그런 삶을 원했다..
화려하고, 시선을 모으며, 향기를 뿜는..
그렇지만 세상사 돌아가는 시계는..
보여지는 화려함보다..
보여지지 않는 어딘가에 핀 이름없는 들꽃도..
화려하고, 그 향기 깊숨함을 알게 했다..
인생은 이름없는 그 들꽃들의 향연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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