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그림자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언제나 내 걱정에 잠 못이루는 날 많고,,
그림자처럼 어딜가나 따라다니는 그런 사람..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는 사람..
그 사람이 있기에 오늘도 살아갑니다..
2009. 6. 17. 오전 6:19:43
내겐 그림자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언제나 내 걱정에 잠 못이루는 날 많고,,
그림자처럼 어딜가나 따라다니는 그런 사람..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는 사람..
그 사람이 있기에 오늘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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