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난지 오늘로 7092일이다.
같이 산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도 몰랐던 철없던 나..
그렇게 같이 산지도 5845일..
산다는 것이 매일매일 연습도 없는 실전이라..
행복이란 단어를 다시금 생각하는 하루..
2009. 6. 20. 오전 8:11:25
우리가 만난지 오늘로 7092일이다.
같이 산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도 몰랐던 철없던 나..
그렇게 같이 산지도 5845일..
산다는 것이 매일매일 연습도 없는 실전이라..
행복이란 단어를 다시금 생각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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