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

2009. 6. 20. 오전 8:21:39

글자

     

 

나는 볼품없는           청년생도였다..

어쩌다 맡게된  직책에  일을  하러 가게 된 서울.

서울이란 곳은 내게 너무나 먼 그런 미지의 세상이었다..

매일매일 바다 내음 속에 정해진 틀에서만 살아야했던 나..

졸업이라는 마지막 관문을 향해 가던 그 해 1월은 훈훈했지..

참고 살다보면 그런 시간이 내게도 온다는 것을 안 순간..

당신은 그렇게 미지의 세상인 서울에서 살며..

그날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에서 서로를..

찾았던 그 이후 우리는 운명이란..

끈으로 이렇게 살아간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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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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