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처럼..최최강찬2009. 6. 16. 오전 6:03:19글자A−A+ 새벽처럼 싱싱한 하루였으면..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지라도.. 우리의 길은 언제나 희망이란 이름의 등불 있으니..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