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이란 놈을..최최강찬2009. 6. 5. 오전 6:00:59글자A−A+ 너라는 놈을 때때로 패주고 싶다. 예의도 없이 불쑥불쑥 찾아와서는 내 마음을 뒤집어놓는 너. 너는 내게 불한당이다. 그렇지만 너를 떨쳐낼 수 없는 나. 나는 그렇게 바보처럼 산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