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 찾아낸 마음 한쪽에 있는 그리움..
그 한 켠에 자라난 아쉬움과..
미움이 아직도 자리하고 있어 깜짝 놀란 아침..
무엇이 그리도 미웠을까..
미운 것은 나인데도 말이다..
못된 짓은 내가 했는데..
2009. 5. 22. 오전 6:19:42
보고싶어 찾아낸 마음 한쪽에 있는 그리움..
그 한 켠에 자라난 아쉬움과..
미움이 아직도 자리하고 있어 깜짝 놀란 아침..
무엇이 그리도 미웠을까..
미운 것은 나인데도 말이다..
못된 짓은 내가 했는데..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