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51개의 글
- 291최강찬09.07.2212-
[Secret Garden] Serenade To Spring[1]
지난 몇년사이 우리와 너무나 친숙해진 시크릿가든은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팝 작곡가 Rolf Lovland와 아일랜드 태생의 바이얼리니스Fionnu
#291최강찬09.07.22조회 12 - 290최강찬09.07.2115-
[오카리나]10월의 어느 멋진날에[1]
눈을 뜨기 힘든 가을 보다 높은 저 하늘이 기분 좋아 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 오늘은 어디서 무얼 할까 창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 사랑은
#290최강찬09.07.21조회 15 - 289최강찬09.07.1510-
어림짐작..
오늘도 어렴풋하게 짐작해본다.. 내가 가는 이 길이.. 어떤 길인지를.. 가슴이 먼저 아는 그런 길..
#289최강찬09.07.15조회 10 - 288최강찬09.07.158-
나를 믿고픈 나..[1]
언제나 나를 믿고픈 나.. 나를 지켜주는 이 몸 안에서.. 이 세상 끝날 때까지 믿어야하는데.. 나를 믿지못하는 나.. 내 인생을 사랑하고 있지
#288최강찬09.07.15조회 8 - 287최강찬09.07.158-
지는 꽃은..[1]
바람이 꽃을 지게 하지 않는다.. 다만 사랑이 다하기 때문에 지는 것이다..
#287최강찬09.07.15조회 8 - 286최강찬09.07.159-
사랑은..
사랑은 한사람이다..
#286최강찬09.07.15조회 9 - 285최강찬09.07.1111-
당신이 사랑한 이 세상..
당신이 사랑했던 이 세상.. 상식이 통하는 그런 세상을 꿈꾸었던 당신.. 이젠 그 자연의 일부가 돼버린 당신을 그리면서..
#285최강찬09.07.11조회 11 - 284최강찬09.07.118-
사람사는 세상
그 어디에도 사람사는 세상이라면.. 아침이 밝게 빛나리.. 세상의 그 모든 아침을 위하여..
#284최강찬09.07.11조회 8 - 283최강찬09.07.0217-
내 안에 있는 그대..
오늘도 내 안에 있는 그대를.. 그리움이란 이름으로 말합니다..
#283최강찬09.07.02조회 17 - 282최강찬09.07.028-
행복한 아침..
그래도 행복한 아침..
#282최강찬09.07.02조회 8 - 281최강찬09.07.028-
기도..
몸이 아픈 모든 사람들이 생각나는 아침.. 감기에 걸려 골골한데 일을 해야하고.. 정신력이 필요한 하루..
#281최강찬09.07.02조회 8 - 280최강찬09.06.2913-
나는 아직도[1]
나는 아직도 모른다. 삶이 지나가는 길이 어디인지를.. 나는 아직도 모른다. 그 길 위에 있어도 시작과 끝이 어디인지를.. 나는 아직도 모른다.
#280최강찬09.06.29조회 13 - 279최강찬09.06.2710-
사랑한다는 말..[1]
언제나 말하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말 그것은 사랑해!! 언제나 들으면 기분좋은 말 그것은 사랑해!! 큰소리가 아니어도 좋은 말 그것은 사랑해!!
#279최강찬09.06.27조회 10 - 278최강찬09.06.2410-
희망이 걸린 나무..[1]
희망이 걸린 나무 가지가 있습니다.. 그 나무 가지 위에 있는 희망을 따기위해.. 모두 열심히 노력을 기울입니다.. 그렇지만 정작 그 희망은 나
#278최강찬09.06.24조회 10 - 277최강찬09.06.23171
나를 잊은 그대..
나를 잊은 그대.. 삶에 지쳐 나를 잊어간다고 말하는 그대.. 내가 누구였는지 기억이 희미해진다고 말하는 그대.. 우리의 삶이 이제는 단지 찰나
#277최강찬09.06.23조회 17· 1 - 276최강찬09.06.2113-
[등려군] 월량대표아적심
#276최강찬09.06.21조회 13 - 275최강찬09.06.2110-
여백..
먹을 갈아 화선지 위에 글씨를 쓰면.. 채워지지 않은 자리 즉 여백이 생긴다.. 그리고 그 자리는 비어 있어야 조화롭다.. 아무리 왕희지나 구양
#275최강찬09.06.21조회 10 - 274최강찬09.06.219-
분명한 말
분명한 말은 때로는 누구에게 상처가 돼지만.. 사랑이 담겼다면 큰 버팀목이 된다..
#274최강찬09.06.21조회 9 - 273최강찬09.06.217-
기타와 시선
나는 기타소리가 좋다.. 기타를 치지는 못해도.. 풋풋하고 싱싱한 생각을 들게 하며.. 사랑 담긴 시선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273최강찬09.06.21조회 7 - 272최강찬09.06.2011-
당신 눈동자..
그때 나는 당신 눈동자를 통해.. 이 세상을 보았다.. 당신의 창이 너무 맑아 눈을 감았던 나..
#272최강찬09.06.20조회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