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도 모른다. 삶이 지나가는 길이 어디인지를..
나는 아직도 모른다. 그 길 위에 있어도 시작과 끝이 어디인지를..
나는 아직도 모른다. 사랑 안에 있어도 그 사랑이 무엇인지를..
나는 아직도 모른다. 그렇게 또 그렇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2009. 6. 29. 오전 8:09:35
나는 아직도 모른다. 삶이 지나가는 길이 어디인지를..
나는 아직도 모른다. 그 길 위에 있어도 시작과 끝이 어디인지를..
나는 아직도 모른다. 사랑 안에 있어도 그 사랑이 무엇인지를..
나는 아직도 모른다. 그렇게 또 그렇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모른다는 것, 그건 알려고 했기 때문아닐까? 다 알려주시지 않은것, 그래서 살게하는 이유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