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잊은 그대..
삶에 지쳐 나를 잊어간다고 말하는 그대..
내가 누구였는지 기억이 희미해진다고 말하는 그대..
우리의 삶이 이제는 단지 찰나의 과거였다고 말하는 그대..
그렇게 우리네 삶이 잊혀져 가는 것이라 해도..
오늘 나의 삶이 무의미하게 보여도..
열정으로 살리라..
2009. 6. 23. 오후 12:09:09
나를 잊은 그대..
삶에 지쳐 나를 잊어간다고 말하는 그대..
내가 누구였는지 기억이 희미해진다고 말하는 그대..
우리의 삶이 이제는 단지 찰나의 과거였다고 말하는 그대..
그렇게 우리네 삶이 잊혀져 가는 것이라 해도..
오늘 나의 삶이 무의미하게 보여도..
열정으로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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