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51개의 글
- 352최강찬09.10.089-
단풍잎 물들듯..[1]
단풍잎 물들듯 서로 마주보며 웃으면 닮아갑니다..
#352최강찬09.10.08조회 9 - 351최강찬09.10.087-
얼마나 고마운지..[1]
몸은 바빠도 마음은 편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모르실겁니다.. 산다는 것이 정말 산 넘는 일만 있는 것이겠지만.. 그것
#351최강찬09.10.08조회 7 - 350최강찬09.10.088-
당신의 편지..[1]
당신이 매일매일 보내는 편지.. 나는 당신의 편지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삶은 작은 일에서부터 오는 기쁨으로부터.. 큰 기쁨으로 그리고, 행복이
#350최강찬09.10.08조회 8 - 349최강찬09.10.0613-
이상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1]
까닭없이 눈물이 흐른다 해도 하나도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삶은 원래 그런 것이기 때문에.. 끝없는 그리움 속에 헤엄치고 있어도 하나도 이상할
#349최강찬09.10.06조회 13 - 348최강찬09.10.0618-
당신을 사랑합니다..[1]
다시 용기를 내어 당신을 불러봅니다.. 다시 용기를 내어 당신을 사랑합니다.. 다시 힘을 내어 당신에게 다가갑니다.. 행운의 열쇠를 가지고 계신
#348최강찬09.10.06조회 18 - 347최강찬09.10.047-
Caravelli Orchestra 음악모음[1]
Caravelli Orchestra 1. J'aime(그대를 사랑해) 2. Les Yeux Noirs(검은 눈동자) 3. L'amour Te R
#347최강찬09.10.04조회 7 - 346최강찬09.10.0410-
견딜 수만 있다면..[1]
그럴 수만 있다면.. 견딜 수만 있다면..
#346최강찬09.10.04조회 10 - 345최강찬09.10.0411-
부드러움..[3]
내게 필요한 것은 부드러움. 내게 필요한 것은 숭숭 뚫린 구멍.. 내게 필요한 것은 휘어질 때 휘어져야할 탄력성..
#345최강찬09.10.04조회 11 - 344최강찬09.10.0414-
삼중고..[5]
몸도 마음도 따라주지 않는 날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날.. 산다는 것이 짐이 될 때는.. 어찌 헤쳐가야하는지..
#344최강찬09.10.04조회 14 - 343최강찬09.10.0213-
휴식이 필요해..[1]
휴식이 필요한 시간..
#343최강찬09.10.02조회 13 - 342최강찬09.10.027-
Thinking..[1]
바위고개는 어떻게 넘는 고개일까나..
#342최강찬09.10.02조회 7 - 341최강찬09.10.029-
수호천사..[1]
내 수호천사는 어디에..
#341최강찬09.10.02조회 9 - 340최강찬09.09.2911-
[Richard Clayderman] 보이지 않는 사랑[1]
..
#340최강찬09.09.29조회 11 - 339최강찬09.09.297-
Secret Garden 모음곡
Secret Garden 모음곡 01.Passacaglia 02.Serenade To Spring 03.Poeme 04.Papillon 05.A
#339최강찬09.09.29조회 7 - 338최강찬09.09.2911-
Love is..
사랑이어서 두렵고.. 사랑이 아닌가해서 두렵고.. 사랑은 도대체 뭐여..
#338최강찬09.09.29조회 11 - 337최강찬09.09.298-
끝이 없는 길..
끝이 없는 길을 간다면.. 언젠가 끝이 난다는 믿음도 없다면.. 어찌 살아간다고 말하나.. 핑계거리만 잔뜩 만들고 있는 불쌍한 인생..
#337최강찬09.09.29조회 8 - 336최강찬09.09.249-
상처없는 영혼..
상처없는 영혼이 어디 있을까? 그런 영혼을 가진 사람을 찾는다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다.. 상처없는 영혼을 가진 사람의 깨끗함은.. 무수히
#336최강찬09.09.24조회 9 - 335최강찬09.09.248-
낮에도 보는 달..[1]
낮이 그 기운을 조금 양보하면.. 낮에도 보이는 달처럼.. 모든게 투명하다면 진실이 보이리니.. 있는 그대로 바라보려하는 눈만 가진다면.. 세상
#335최강찬09.09.24조회 8 - 334최강찬09.09.248-
그리움이 남아..
comfort / 정세훈 지우려 지우려해도 남는 그리움.. 잊으려 잊으려해도 떠오르는 그리움.. 너는 이제 내 인생의 동반자.. 나를 이루는 또
#334최강찬09.09.24조회 8 - 333최강찬09.09.249-
내 고향은..[1]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 내 고향에 가고싶다..
#333최강찬09.09.24조회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