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51개의 글
- 412최강찬09.12.2224-
동지 팥죽[3]
+ 찬미예수님!! 동짓날이 되면 팥죽에 넣을 새알을 열심히 말들었습니다.. 때꼬장물이 줄줄 흐르던 얼굴과 씻지 않아 겨울에 부르텄던 손으로..
#412최강찬09.12.22조회 24 - 411최강찬09.12.1322-
산다는 것이..[1]
산다는 것이 때로는 너무나 낯선 환경에 놓였다는 기분이 들 때면.. 여기가 어디며,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나 자신이 이방인이 될 때가 있다.
#411최강찬09.12.13조회 22 - 410최강찬09.12.0721-
물처럼..[1]
좌우명이랍시고 아직도 가끔 머릿속에서 맴도는 말.. 春 來 草 自 靑, 流 水 不 爭 先 그렇지만 봄이 되기까지 기다리지도 못하고.. 가장 쉽게
#410최강찬09.12.07조회 21 - 409최강찬09.12.0513-
꿈결 따라서..
꿈결 따라 가는 인생..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인생.. 미묘하지만 그 작은 차이에 희열을 느끼는 인생.. 마음 물결이 항상 사랑으로 넘치는 인생.
#409최강찬09.12.05조회 13 - 408최강찬09.11.3018-
나는 누구일까..
끝없는 욕심에 나를 맡기고 있는 나는 누구일까..
#408최강찬09.11.30조회 18 - 407최강찬09.11.3013-
생각..
생각의 끝자락에 묻어나는 작은 것들.. 크나큰 것들이 나를 붙드는 것이 아니라.. 자그마한 것들이 당신에게 머문다..
#407최강찬09.11.30조회 13 - 406최강찬09.11.2417-
전화..
나는 매일 아침 당신에게서 오는 전화를 받는다..
#406최강찬09.11.24조회 17 - 405최강찬09.11.2414-
그림자..
한때는 진짜 현실의 삶이 그림자일 뿐이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스크린에 비춰지는 영화처럼 우리의 인생은 그림자를 추구하는 삶이라 여겼습니다
#405최강찬09.11.24조회 14 - 404최강찬09.11.2215-
비밀..[1]
비밀 이야기 하나 - 오늘은 일요일.. 비밀 이야기 둘 - 비가 온다.. 비밀 이야기 셋 - 오늘은 홀리 미사가 있는 날.. 비밀 이야기 넷 -
#404최강찬09.11.22조회 15 - 403최강찬09.11.2116-
사랑 그 오묘함..[1]
살아있다는 것으로 사랑하며.. 누군가를 생각하고 있다는 것으로 사랑삼고.. 같은 시대를 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사랑 넘치니.. 당신의 이름은 사
#403최강찬09.11.21조회 16 - 402최강찬09.11.2011-
참평화는..
참평화는 무슨 일이 있어도 그냥 웃기..
#402최강찬09.11.20조회 11 - 401최강찬09.11.1814-
고백..
이제서야 고백합니다.. 이제야 알았습니다.. 당신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언제나 당신 가슴 속에 있는 한마디.. 언제나 나를 감싸고 있는 소리
#401최강찬09.11.18조회 14 - 400최강찬09.11.1816-
우리가 하는 놀이..[1]
You raise me up 우리가 자주 하는 놀이는 무엇일까요? 어릴 때 자주 했고, 컸는데도 자주 합니다.. 가끔 나 잡아봐라~~ 놀이로 인
#400최강찬09.11.18조회 16 - 399최강찬09.11.1416-
Jim Brickman 앨범 중에서..[2]
01. WE THREE KINGS 02. HARK! THE HERALD ANGELS SING 03. LET IT SNOW, LET IT SNOW
#399최강찬09.11.14조회 16 - 398최강찬09.11.1410-
어릴 때 어른인 척 하면..
이제와 생각해보니 어릴 때 어른인 척 하면.. 나이 먹고 어린애가 되는게 아닌가 생각된다..
#398최강찬09.11.14조회 10 - 397최강찬09.11.149-
알고 있다면..
알고 있다면 이젠 행동해야 할 때.. 알고 있다면 몸을 움직여야 할 때.. 알고 있다면 나를 더 사랑해야 할 때..
#397최강찬09.11.14조회 9 - 396최강찬09.11.148-
눈물이 나면..
눈물이 나면 그냥 흘려버리자.. 이유를 묻지도 말고 그냥 바보처럼 내버려두자.. 그리고, 씩 한 번 웃어버리자..
#396최강찬09.11.14조회 8 - 395최강찬09.11.148-
당신 때문에..[1]
오늘 하루 당신 때문에 울다가 웃다가 하겠지요.. 그렇지만 당신 안에 산다는 것은 그 어떤 제한도 없다는 것을 압니다. 사랑도 행복도 그 안에서
#395최강찬09.11.14조회 8 - 394최강찬09.11.148-
바보처럼 살기..[1]
이젠 바보처럼 살자. 바보처럼 살았던 그 사람처럼.. 사는 것이 언제나 정연한 모양과 희망만이라면..
#394최강찬09.11.14조회 8 - 393최강찬09.11.149-
미워하지 않기..[1]
이젠 마음 속으로도 미워하지 않기.. 언제나 사랑으로 감싸자..
#393최강찬09.11.14조회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