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최최강찬2009. 11. 18. 오후 8:05:43글자A−A+ 이제서야 고백합니다.. 이제야 알았습니다.. 당신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언제나 당신 가슴 속에 있는 한마디.. 언제나 나를 감싸고 있는 소리없는 그 말..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