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다는 것으로 사랑하며..
누군가를 생각하고 있다는 것으로 사랑삼고..
같은 시대를 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사랑 넘치니..
당신의 이름은 사랑이라..
2009. 11. 21. 오전 4:00:01
살아있다는 것으로 사랑하며..
누군가를 생각하고 있다는 것으로 사랑삼고..
같은 시대를 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사랑 넘치니..
당신의 이름은 사랑이라..
참 이쁜표현입니다.생각할수 있는 ,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가 참 아름다운 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