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그 오묘함..

2009. 11. 21. 오전 4:00:01

글자


                   살아있다는 것으로 사랑하며..

                   누군가를 생각하고 있다는 것으로 사랑삼고..

                   같은 시대를 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사랑 넘치니..

                   당신의 이름은 사랑이라..

댓글 1

  • 2009년 11월 21일 오전 8:33

    참 이쁜표현입니다.생각할수 있는 ,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가 참 아름다운 것 아닐까요?....

└………┘기 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