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51개의 글
- 372최강찬09.10.1710-
이런 날, 저런 날..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너무 사랑해서.. 그렇습니다.. 이런 날도 저런 날도 사랑이 없어서가 아니라.. 너무 사랑해서 생깁니다..
#372최강찬09.10.17조회 10 - 371최강찬09.10.1617-
꼭..[3]
살아가며 꼭 당신이어야 하는 이유를 말하라면.. 나는 할 말이 없다.. 왜 할 말이 없냐며 되묻는다면.. 여전히 나는 할 말이 없다.. 이유가
#371최강찬09.10.16조회 17 - 370최강찬09.10.168-
정말로 사랑한다면..[2]
정말로 사랑한다면 아주 작은 몸짓 하나로도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정말로 사랑한다면 침묵으로도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정말로 사랑한다면 마
#370최강찬09.10.16조회 8 - 369최강찬09.10.168-
내 기도가 끝나기 전에..[2]
나는 성질이 고약한 사람이라서.. 내 기도가 끝나기 전에 당신이 들어주셔야 한다고 생떼를 씁니다.. 나는 아직도 어린애라서.. 한번 오신 당신이
#369최강찬09.10.16조회 8 - 368최강찬09.10.1610-
사랑에 이별이 없다면..[3]
사랑에 이별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내가 좋아하는 다다익선이 되겠지? ㅎㅎ
#368최강찬09.10.16조회 10 - 367최강찬09.10.1316-
바람에게 속삭이면..[1]
바람에게 속삭이면 비도 내리고.. 바람에게 속삭이면 편지도 전달해 줍니다.. 바람에게 속삭이면 바람이 전하는 말도 듣게 됩니다..
#367최강찬09.10.13조회 16 - 366최강찬09.10.139-
간절하게 더 간절하게..[1]
간절하게 더 간절하게 바라면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언제쯤 그 바램이 이루어질까 생각해봅니다.. 마음은 지금 당장이라고 말하며 떼만 씁니다..
#366최강찬09.10.13조회 9 - 365최강찬09.10.1311-
기다림은..[1]
기다림은 어쩌면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의 표시일지 모릅니다.. 기다림 속에 그리움도 커지고 나도 몰랐던 많은 것들을 알게 됩니다.. 마음 속에
#365최강찬09.10.13조회 11 - 364최강찬09.10.1312-
나는 당신이 슬프다..[2]
언제나 누군가를 사랑한다고 말하며 배려하는 마음이 없는 당신을 보면 나는 슬프다.. 둘이 하나되어 사는 삶에서 완전한 평등이란 애초에 없다는 것
#364최강찬09.10.13조회 12 - 363최강찬09.10.1313-
깊은 사랑..
바람 불면 사랑도 깊어집니다..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을 날려버려.. 남아있는 것이 없어지게 되면.. 그때 조금 더 심오한 사랑이.. 나를 감싸고
#363최강찬09.10.13조회 13 - 362최강찬09.10.128-
그런 날..
가슴이 붉게 타오르던 날도 있었다.. 얼음처럼 차가워지던 날도 있었다.. 주체할 수 없던 날도 있었다.. 끝도없이 가라앉던 날도 있었다.. 열정
#362최강찬09.10.12조회 8 - 361최강찬09.10.128-
서성거리다 보니..
봄빛에 길게 늘어선 제 그림자를 보며 서성거려 봅니다.. 한여름 햇빛에 짧은 제 그림자 밟기를 좋아했던 어린시절.. 이제 그 작은 그림자는 간곳
#361최강찬09.10.12조회 8 - 360최강찬09.10.129-
모른척..
많은 시간을 모른척하며 삽니다.. 알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기엔 가슴시린 것이 너무 많아.. 일부러 모른척하며 삽니다. 인생이 그런 것이라고 말하
#360최강찬09.10.12조회 9 - 359최강찬09.10.1013-
계절 속에서 입을 맞추면..
삶의 중간중간 계절에 입을 맞추면.. 살아있음에 환희를 느낄 때도 있고.. 살을 에이는 괴로움에 몸서리 칠 때도 있습니다.. 숙취에 몸을 가눌
#359최강찬09.10.10조회 13 - 358최강찬09.10.1014-
토요일 오후..
따뜻한 햇살에 몸이 저절로 녹는 토요일 오후.. 마음 물결 따라 흐르는 기타 소리와 마음 속에서 날리는 바람제비가 노닙니다..
#358최강찬09.10.10조회 14 - 357최강찬09.10.0811-
끝끝내..
끝끝내 따라오는 마음.. 끝끝내 떨져내지 못하는 그리움..
#357최강찬09.10.08조회 11 - 356최강찬09.10.089-
고백은..
고백은 봄바람 날리듯.. 고백은 가을바람 실리듯..
#356최강찬09.10.08조회 9 - 355최강찬09.10.0811-
밤을 잊고 사는 당신..[3]
Yuriko Nakamura / Lovers 당신은 밤을 잊고 삽니다.. 나도 밤을 잊고 살고 싶은데, 몸이 따라주지 않네요.. 나는 겁쟁이라서
#355최강찬09.10.08조회 11 - 354최강찬09.10.086-
간절함..
기도는 나의 간절함.. 1 El dia que me quieras - Claude Ciari 2 Hotel California -Kaare No
#354최강찬09.10.08조회 6 - 353최강찬09.10.089-
사랑의 눈길..
나는 사랑담긴 눈길을 어디에 고정시키고 있을까? 어쩌면 여기 실린 많은 여자들의 사진 속 어딘가에 꽂혀서 나오지 않고 있겠지..
#353최강찬09.10.08조회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