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잊고 사는 당신..

2009. 10. 8. 오후 3:54:51

글자

                                                                                       Yuriko Nakamura / Lovers  

당신은 밤을 잊고 삽니다..

나도 밤을 잊고 살고 싶은데, 몸이 따라주지 않네요..

나는 겁쟁이라서, 밤의 아늑함 속에 언제나 묻힙니다..

당신이 잊은 밤으로 나는 대낮을 밝힙니다..

그 낮과 밤이 언제나 하나가 됩니다..

댓글 3

  • 2009년 10월 11일 오후 7:17

    위의 멘트는 노래 가사입니까 아니면 창작인가요, 워낙 무지해서...

  • 2009년 10월 12일 오전 1:35

    ㅎㅎㅎ 연주음악에 무슨 가사가 있겠어요. 그냥 갈겨보는거죠..

  • 2009년 10월 13일 오전 11:36

    갈겨! ㅎㅎㅎㅎ

└………┘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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