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iko Nakamura / Lovers
당신은 밤을 잊고 삽니다..
나도 밤을 잊고 살고 싶은데, 몸이 따라주지 않네요..
나는 겁쟁이라서, 밤의 아늑함 속에 언제나 묻힙니다..
당신이 잊은 밤으로 나는 대낮을 밝힙니다..
그 낮과 밤이 언제나 하나가 됩니다..
2009. 10. 8. 오후 3:54:51
Yuriko Nakamura / Lovers
당신은 밤을 잊고 삽니다..
나도 밤을 잊고 살고 싶은데, 몸이 따라주지 않네요..
나는 겁쟁이라서, 밤의 아늑함 속에 언제나 묻힙니다..
당신이 잊은 밤으로 나는 대낮을 밝힙니다..
그 낮과 밤이 언제나 하나가 됩니다..
위의 멘트는 노래 가사입니까 아니면 창작인가요, 워낙 무지해서...
ㅎㅎㅎ 연주음악에 무슨 가사가 있겠어요. 그냥 갈겨보는거죠..
갈겨! ㅎㅎㅎㅎ